한국ME협의회 제 20대 상임위원단 출범여행

(경남, 창녕, 자원감농장, 우포늪)

 

주제 : 시간을 쪼개어 봉사하는 아름다운 사람들

한국ME협의회 제 20대 상임위원단이 구성되고 2006년 11월 11일에 기획분과 형님 댁이 있는 경남 창녕 자원농장에 여장을 풀고 1박 2일간의 여정으로 우포늪을 둘러보는 둥  출범여행을 가졌다.

 

지난 7월, 한국대표팀이 선출된 후 3년동안 함께 할 상임위를 구성하고

이날 가진 상임위 첫 상견례 미사를 통해 상임위원들은 "봉사자로서 일상의 시간들을 쪼개어 기꺼히 봉사하는 사람들이며 그 정성을 주님께서는 더욱 소중히 여기시어 가꾸어 주실 것입니다." 라는 점을 다짐했다. (사진과 기사는 평화신문 전대식 기자가 한국ME 홈페이지에 게재한 바 있다)

 

 

2006년 11월 11일,  한국협의회 대표팀 김웅태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