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ME협의회 제 1000차 주말 감사의 말씀

 

주제 : 기도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찬미예수님!

 

  존경하는 교구 대표 신부님 그리고 부부님!

  서울대교구 ME1000차 주말을 맞이하여 함께 기뻐 해주시고 축하와 사랑을 보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7월24일 혜화동 동성고등학교 종교관 성당에서 있었던 서울ME1000차 기념미사때에  화환과 축전을 보내 주시고 바쁘신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시어 미사와 축하연에 참가해주시어 더없이 기뻣습니다. 또한 7월 28-30일 한남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진행된 주말에도 축하 화환과 물적 선물을 보내주신 대표신부님/부부님께 서울ME 공동체를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그리고 지리적 여건상 함께 하지는 못하셨지만 마음으로 축하와 성원을 보내주신 사랑에 대해서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단일 프로그램으로 30년동안 1000번을 실시한 것은 주님의 은총없이는 불가능한 일이기에 베풀어 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 드릴 따름 입니다.


 

  서울ME1000차 주말은 두분 추기경님의 축복과 주교님들 그리고 많은 신부님들의 기도, 또한 ME 부부님들의 사랑과 성원 속에 28쌍의 참가 부부들은 많은 은총을 받고 쇄신되었습니다. 특히 다섯쌍의 비신자와 여섯쌍의 외짝교우님들이 참가하여 그분들이 ME를 통해 부부의 일치와 사랑 그리고 헌신과 봉사를 원하시는 하느님의 말씀과 계획을 접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1000차 주말의 실시를 통하여 이제 서울 ME는 2000차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계속할 것입니다. 그리고 더욱 많은 부부들이 ME를 체험하여 행복한 부부생활과 또한 그것을 바탕으로 세상을 하느님의 계획대로 변화시키는데 부부의 거룩한 힘을 발휘하도록 할 것입니다.


  서울 ME공동체는 지금까지 다져온 사랑의 힘으로 사랑과 생명의 터전인 가정을 지키고 세상을 변화 시키고자하는 우리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오늘의 영광을 미래의 에너지로 변환하여 새로운 도약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성원을 보내 주셨듯시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을 보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감사 합니다.

  2006.7.31
  ME 서울대교구 대표팀

  정호권(안드레아)양혜경(아녜스)부부, 김웅태(요셉) 신부 드림

2006년 7월 31일(일),  서울ME협의회 대표팀 김웅태신부